이유
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우린 차라 카페인이 없고, 한국에서는 반려동물 물 대신 주는 보호자도 있어요. 독성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,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거의 없어요. 보리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드물게 있고, 진하게 우린 차는 배탈을 일으킬 수 있어요. 옥수수수염차, 결명자차 등 다른 곡물차는 성분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해요.
먹일 때·먹었을 때
주고 싶다면 설탕이나 첨가물 없는 보리차를 연하게 우려 식힌 뒤 조금만 주세요. 깨끗한 물은 항상 따로 준비하고, 보리차가 주 음수원이 되지 않게 하세요. 시판 보리차 음료는 성분표를 확인하세요.
이런 증상이 보이면
대부분 증상이 없지만, 진한 차를 많이 마시면 묽은 변이나 구토가 생길 수 있어요. 알레르기라면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물을 잘 안 마시는데 보리차를 섞어도 되나요?
연한 보리차로 관심을 끄는 건 괜찮지만, 근본적인 음수량 문제는 동물병원과 상의하세요. 고양이는 습식 사료나 물 그릇 위치 변경도 도움이 돼요.
옥수수수염차는요?
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반려동물 자료가 적어요. 신장이나 심장 질환이 있다면 주지 말고, 일부러 줄 필요는 없어요.
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에요. 몸무게, 나이, 지병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걱정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