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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티즈 vs 시츄
말티즈와(과) 시츄를 수명, 첫 준비 비용, 월 비용, 키우기 난이도, 공간, 소음, 교감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했어요.
한 줄 정리
- 소음: 말티즈 쪽이 더 높아요
| 분류 | 포유류 | 포유류 |
|---|---|---|
| 크기 | 체고 20~25cm, 체중 2~4kg | 체고 20~27cm, 체중 4~7kg |
| 수명 | 12~15년 | 10~16년 |
| 첫 준비 비용 | 50만~110만원 | 50만~110만원 |
| 월 비용 | 10만~20만원/월 | 10만~20만원/월 |
| 키우기 난이도 | 쉬움 | 보통 |
| 필요한 공간 | 작은 방 한쪽 | 작은 방 한쪽 |
| 소음 | 시끄러울 때 있음 | 조용함 |
| 털·냄새·지저분함 | 적음 | 적음 |
| 하루 돌봄 시간 | 1~2시간 | 1~2시간 |
| 혼자 있는 시간 견딤 | 조금 힘듦 | 보통 |
| 사람과의 교감 | 아주 높음 | 높음 |
| 어린이와 함께 | 보통 | 좋음 |
🐶 말티즈
새하얀 긴 털과 까만 눈이 매력인 2~4kg의 초소형견이에요. 애교가 많고 보호자 곁을 떠나지 않지만, 짖음·분리불안·눈물 자국·슬개골 관리가 필요해요.
👍 집에 있는 시간이 길고, 작고 다정한 개와 늘 붙어 지내고 싶은 1~2인 가구나 어르신에게 잘 맞아요.
✋ 하루 대부분 집을 비우거나, 짖음에 민감한 주거 환경이거나, 미용과 눈 관리에 시간을 쓰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아요.
🦁 시츄
중국 황실의 '사자 개'에서 온 4~7kg 소형견으로, 느긋하고 잘 짖지 않아요. 얼굴이 납작한 단두종이라 더위·호흡기·눈 질환과 디스크 관리가 중요해요.
👍 조용하고 느긋한 반려견을 원하는 1~2인 가구, 어르신, 처음 개를 키우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.
✋ 개와 함께 등산·달리기를 하고 싶은 사람, 여름철 냉방이 어려운 환경, 눈·디스크 의료비 부담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아요.
말티즈Canis lupus familiaris
시츄Canis lupus familiaris